Dominaria Achetype : Bg Saprolings MTG Columns

커먼의 우선 순위 (왼쪽부터 우선순위가 강함)

            


아키타입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1장씩은 보유하고 가고 싶은 카드들

  

이 카드들은 1장씩 확보하였을 경우 행복. 메인 덱으로서도 훌륭하며, 사이드보드 교체 시 유동적으로 활용할수 있다.
Dark Bargain 은 1장의 사본은 가급적 반드시 원하는 반면, 2장째부터는 우선순위를 크게 떨어뜨린다.


브로큰 본드는 당신이 충분한 플레이어블 카드를 보유했다면 이 위의 카드들을 우선하여 메인 덱을 구성하길 권합니다.
훌륭한 사이드보드 카드이지만 메인 덱에 넣는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언커먼/레어/미씩의 우선순위 카드 (왼쪽부터 상위)

        


여타 사프롤링 덱과 관계없이 해당 B/G 컬러의 강한 레어/미씩을 제외한다면 시너지를 유발할수 있는 것들의 목록입니다.
와일드 온슬롯은 게임이 길어질수록 진가가 발휘되며,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괜찮습니다.

프레얄리스의 노래는 카드 디자인을 실수한것이 아닌가 의심될정도로 훌륭한 카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세하게 슬라임풋이 더 최고의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실덱 MTG Columns


1. 과소평가된 1마나 컴뱃 트릭 + 부가효과

치유의 은혜 êµ¬ì¡° ì§„ê·  감염 ì—´ë ¬í•œ 공격 ìˆ²ì˜ 군비확충

흑색은 좋은거 다 아실테고. 녹색도 좋다는걸 깨달음.

화이트는 적색 디나이얼을 사용하는 상대한테 매우 좋음. 적색이 애초에 좀 공격적이고 다이렉트 데미지도 있는 덱이라서...
4C 다리가즈 덱 할때 적색디나이얼 이거에 막히니까 매우 허무.

블루는 마찬가지 의미로 상대의 디나이얼 회피성 + 서사시 활용(얼음의존재 등) 입매직만이 아닌듯

적색은 써보진 않았는데 다른컬러보다는 좀 구릴것으로 예상... 

일단 색깔마다 강약의 차이는 분명 있지만 이 환경이 1마나 컴뱃트릭이 엄청 유연성이 있고

보통 마나 1개 남겨둔 상황에서 예측이 힘든측면도 있음.

단순히 블랙을 예로들면 멀티블록시에 -1/-1 / 선공 2턴 유니콘을 1마나로 처리가능 

혹은 상대가 2/1 플라잉 아티생물과 4/5 거북이가 공격했는데 플라잉을 죽이고 1/1 토큰이 거북이 공격을 막고 땜빵

과 같은 별의별 상황이 연출되기도... 블랙은 BG에서 시너지도 좋고 뭐 5개중에 가장 강하긴 하나

단지 1마나로 여러가지 상황에 여러가지 대책이 나온다는 유연성면에서 보면 보는것보다 과소평가된 카드들이다.

앞서 말한 화이트/블루의 1마나의 경우 언플레이어블인줄 알았으나 디나이얼이 매우 무겁고, 또 전설 폭탄들을 상대로 신중히

챙겨놔야하는 중요도가 높은게 디나이얼이라서 이것들을 상대로 1마나로 카운터할수 있다면 그것만큼 훌륭한게 없을정도

레드 5마나에 5점 소서리  3/4 천사한테 쐈을때 3점방지 맞은 기분을 아시겠습니까


블루/레드는 실제 활용을 직접 못해봤지만 이들을 언플레이어블이라 단정 짓지 말고 상대의 아키타입에 맞춰서 쓰자.

이번 BG 덱에서는 UW 플라잉 아키타입 상대로 녹색의 +1/+1 카운터와 대공이 큰 활약을 했음.


2. 2발비 1/3 생물들

보달리아 비전술사 ì¹¼ë¦¬ê³  살가죽마녀 ê¸°íˆ¬ 역사가 ë¼ë…¸ì›Œ 정찰병

화이트는 3/1은 있고 1/3은 없음.

기본적으로 실덱은 UW외엔 비트다운이 안된다고 평가. 느린 환경이지만 2드롭을 안쓰기엔 밸런스가 좋지 않다.

2드롭을 채용할경우 1/3을 쓰자. 2/2도 별로... 그렇다고 위 카드들이 많이 쓸 카드들은 아니고 1장정도가 적당.

1/3은 대부분의 초반 비트다운을 어렵게 만드는 벽으로 활약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능력이 존재한다' 라는점.

대부분의 생물들이 키커로 인해 효과를 얻거나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 트리거를 가진 생물들이 많고

바닐라들이 많다. 그런면에서 2드롭을 쓴다면 2/2 바닐라보다는 능력이 추가로 붙은 1/3을 쓰는게 더 활용성이 높다.

레드/블랙의 1/3 생물은 실드덱이라면 덱에서 1장의 가치를 충분히 하고, 블루 역시 블루라는 컬러 특성상 마찬가지.

그린은 후공일때, 그리고 그린 기반의 롱게임을 바라보는 다색 컨트롤에서 그 빛을 발휘한다.

3발비의 2/3보다는 2발비의 1/3이 역할적으로도 뛰어나다.

이를테면 상대가 1,2,3턴의 공격적인 템포가 아니라면 블랙의 1/3은 2턴에 플레이하지 않는다.

상대의 행동을 보고 플레이를 결정하는것이 묘미.


2턴 1/3 을 통해 롱게임에 강해지도록 생물을 쓰는게 낫다는 인상이다


3. 유색 3발비 레어 생물 사이클 = 언플레이어블

베날리아 집행관 í­í’ìš° 지니 ì„¬ëœ©í•œ 그림자 ê³ ë¸”린 사슬회전꾼 ê°•ì²  잎 용사

현혹되지 말자.

물론 해당 색깔의 생물과 실드 카드풀이 넓어 2색 덱의 주력 색깔로 충분한 풀이 나온다면 쓸 가치는 있겠지만
그마저도 랜드를 10/7 정도 비율로 맞춰야하는 등의 부담이 생긴다 (카드파워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실드덱의 제한적인 카드풀 특성상 해당 생물의 색깔과 나머지 카드풀이 항상 좋게 겹치지도 않을 뿐더러
유색 3개라는 큰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쓴다고 해서 이들이 게임을 정말 좌지우지할만한 파워를 지닌 정도도 아니다.

강철 잎 용사가 5랜드가 될때 숲 3장이 모였다면 그저 조금 더 좋은 Fire Elemental  일 뿐이다.

3번째의 유색은 3번째 스플래쉬 컬러나 마찬가지라고 인식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느린 환경에서의 실드덱 특성상 3번째의 컬러를 스플래쉬하는경우 
자신의 덱에 모자란 부분을 보완해주거나, 게임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폭탄급 성능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리스크 대비 리턴 효과가 커서 색깔을 섞는거다.

덱의 수많은 카드중 단지 이 1장의 레어를 위해 리스크를 짊어져야하는 부분이 대부분은 더 클것으로 생각할수 있다.

만약 덱을 짤때 '고민이 된다면' 안쓰고 포기하는게 대부분은 정답에 가깝고, 개인적으로는 언플레이어블 카드로 평가한다.

4. 알아두면 좋은 폭탄 콤보 모음집 

절대 여흥이 아니라 정말로 그냥 게임 터트릴정도 파워이므로 레어 조합 등을 감안하고 덱을 짜는것도 좋다.

도미나리아의 수복 í•´ì €ì˜ 드루이드, 타티오바

- 이상적인것은 타티오바가 죽고나서 도미나리아의 수복으로 타티오바를 퍼와서 플레이한다음 다음턴 서사시 마지막 궁극기.

웨더라이트 선장, 조이라 ì›¨ë”라이트

- 웨더라이트에 조이라가 탑승해 공격

군대의 투구 ëŒ€ë§ˆë²•ì‚¬, 나루 메하

- 토큰이 증식될때마다 +2/+2 를 얻는다

얼음의 시대 ì§„주 창의 보초병

- 상대 생물이 영원히 일어나지않아

피의 예배학자, 위스퍼 í”¼ë¶ˆê¸¸, 가르나

- 조금 더 조합은 필요하지만 희생되는 생물에 따라 여러가지 어드밴티지효과가 존재

피렉시아의 성서 íŠ¸ëž€ì˜ 몰락

- 내 원탑용 생물 하나를 살리고, 상대 생물 모두 파괴, 상대 랜드는 모두 추방

숲의 각성 íŠ¸ëž€ì˜ 몰락

- 너만게돈

무차별 폭격 ëˆˆ 깜빡이기 êµ¬ì¡°

- 무차별 폭격을 '재사용' 할경우 엄청난일이 벌어진다.

찬물에 사는 거북 ì„¸ë¼ì˜ 날개 위

- 리라따위쯤이야...


5. 강한 아키타입

아직 주관적이지만

BG / UW / WB 가 강하다.

가장 강한 색은 블랙인것 같다.

이 실드 환경에서 유일하게 비트 다운이 가능한 덱은 UW 플라잉.

거기에 덧붙여 볼라스의 손아귀 안 등의 적절한 파워카드가 결합된 풀이 생성되면 상당히 강력하다.



추후 더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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